습도와 악기관리

문병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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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 중순부터는  습도가 많아진다  더불어  악기의 소리가  점점 푸석하거 느껴지는데악기의 몸통에  습기를 머금고있어서다 건조한 겨울이나 초봄 까지소리가  카랑카랑 한소리와는 점점 멀어지고  마치 스폰지에물먹은듣한  느낌  이랄까?

습도는  45%~55%정도까지가  가장적당한데   나름 건조한느낌이든다싶으면   중간사이의 습도를 유지하고   간혹 악기의 판이얇거나   올드. 모던  등   아주 예민한악기들은 더욱관리가  힘들다    요즘같은날씨에는 뎀핏을   완전히건조시킨후  악기에넣어두는것이  바람직하다  하지만    습도가아주높은 장마철에는 방습제를 케이스에   같이넣어두는것도좋은방법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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